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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만 작성일20-10-08 10:55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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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산문집 '내일이 와준다면 그건 축복이지!' 출간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오늘도 밤이 되고, 잠을 청해야 할 시간이다. 내일이 와준다면 그건 축복이지. 축복 속에 잠 깨기로 하고, 잠들자'(이철수 판화 글귀)

농사짓는 판화가 이철수(66)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사는 이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기 위한 판화산문집 '내일이 와준다면 그건 축복이지!'(문학동네)를 냈다.

이철수는 7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이 미래를 걱정하는 힘든 시기에 희망을 말하고 싶었다"며 "어두운 현실을 잘 이겨내고 미래가 밝아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1981년 서울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철수는 독일과 스위스 등 해외에서도 개인전을 가지며 담백한 그림과 성찰이 담긴 글귀로 관람객을 만났다. 판화로 쉼 없이 세상과 소통해온 그는 내년이 데뷔 40주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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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공동체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며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가졌고 기회가 많은 사람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좋겠다. 소박한 이 책이 일조하면 고마울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20여년간 작업한 작품 중 사람들과 나누기 좋은 판화 79점을 묶었다. 특정 주제를 염두에 둔 건 아니지만, 정리 과정에서 '맑은 마음에 비친 삶'(1부)-'사물에 깃든 생각'(2부)-'일상이 곧 수행'(3부)으로 나눴다.

책 속에 담긴 판화는 이철수가 마음 가는 대로 그리고 새긴 것이다. 이번에 책 출간을 위해 작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든 생각을 산문으로 새로 정리해 판화 그림과 나란히 배치했다.

그는 오래된 소품을 꺼내 보면서 과거의 자신이 현재의 자신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오래 빛을 보지 못하던 소품을 꺼내 보니, 솔직한 표정이 드러난 자신의 얼굴을 보는 것 같았다고도 고백했다.


판화가 이철수
[문학동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판화의 크기는 작아졌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묵직하다. 노동과 자본, 환경 문제를 조목조목 짚으며 인간의 오만과 탐욕을 경계한다. 그의 삶 속 공간에 놓인 물건들의 단상과 함께 동네 풍경, 가족, 이웃에게서 얻은 깨달음도 담았다.

이철수는 이르면 이달 중순부터 한 달가량 책 속에 소개된 작품 원화를 서울 마포구의 '카페꼼마'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출판사 측과 최종 일정 확정을 위해 조율하고 있다.

1987년부터 충북 제천의 박달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그는 요즘 가을걷이 때문에도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벼 베기를 끝냈고, 고구마와 팥 수확이 끝나면 김장을 한 뒤 마늘과 양파를 심을 계획이다.

그는 최근 끝난 '2020 이철수 판화전-너 하나를 위해 오늘은 온 우주가 있는 듯'에 대해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제대로 관객들과 소통하기 어려웠다며 못내 아쉬워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한 이 판화전은 지난 8월 12일 시작됐으나, 열흘 만에 일시중단 됐다. 이후 지난달 3일부터 이달 5일까지 온라인 VR(virtual reality) 방식으로만 진행됐다.

이철수는 "낯선 질병과 맞닥뜨린 상황에서 따뜻한 위로가 될 만한 전시를 하려고 했다"며 "대면 전시 불발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온라인으로 전시했지만, 관객들이 현장에서 그림과 대면할 기회는 날아가 버렸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 가을 전시를 목표로 선불교의 참선 수행을 위한 실마리 모음집인 '무문관'(無門關) 연작 목판 작업도 하고 있다. 지난겨울 밑그림 작업을 거쳐 새기는 단계에 접어들어 절반 정도 진행한 상태다.

이철수는 "여러 해 전부터 준비하던 작품으로 이번 겨울 꼬박 작업할 것"이라며 "어떤 작품이 될지는 기본적으로 다 확인이 됐고, 새기고 찍기만 하면 된다. 50개 정도 작품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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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LH, 주택부족·집값상승 책임 있어…공공택지 직접 개발해야"

"국토교통부는 2014년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추진 당시 '전국의 공공택지가 과잉 공급되어 신규택지개발지구 지정이 없어도 앞으로 8~9년 동안 쓸 수 있는 충분한 택지가 확보되어 있다'고 주장했지만, LH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열심히 공공택지를 팔아치운 결과 공공택지는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소병훈 의원)

최근 서울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0억원을 넘어선 책임은 박근혜 정부 시절 9.1대책으로 대규모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고, 공공택지 2480만㎡을 매각한 LH에게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향후 LH가 3기 신도시 등으로 조성된 공공택지를 민간 건설사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은 "LH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전국의 공공택지 2480만㎡(750만평), 수도권에서만 1318만㎡(약 400만평)를 매각했다"며 이는 "2010년 이후 LH가 매각한 공공택지 면적의 58%를 차지하며, 이명박·문재인 정부 기간 매각한 공공택지 면적의 2.1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LH가 박근혜 정부 4년간 공공택지 매각에 적극 나서면서 LH가 보유하고 있던 미매각 공동주택 토지는 2011년 1022만㎡(약 309만평)에 달했지만, 올해 8월 기준 LH의 미매각 공동주택 보유분은 268만㎡(약 81만평)으로 약 74%가 감소했다.

특히 지난 9년간 감소한 미매각 공동주택토지 754만㎡(약 228만평) 중 80%를 차지하는 603만㎡(약 182만평)는 박근혜 정부 시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 의원은 "현재 LH가 보유하고 있는 미매각토지 가운데 수도권에서 아파트나 주상복합주택 공급이 가능한 토지는 인천영종, 양주옥정, 파주운정, 파주와동, 화성비봉, 화성향남, 시흥장현, 김포양곡, 오산지구, 평택고덕 등 10개 사업지구에 있는 총 117만㎡(약 35만평) 규모의 필지 31개 뿐"이라며 "이는 전체 미매각토지의 7% 수준으로 LH의 공공택지 매각이 결국 공공택지 부족을 초래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고 지적했다.


[자료 = 소병훈 의원실]
이렇게 LH가 매각한 공공택지는 민간 건설사와 신탁회사의 손에 들어갔다. 특히 부영주택은 2010년~2020년 8월 LH에 총 2조 6858억원을 주고 205만㎡(약 62만 평)의 공공택지를 매입하며 가장 많은 공공택지를 샀고, 대우건설 역시 105만㎡(약 32만 평)의 공공택지를 매입했다.

이어 부동산전문신탁회사인 한국자산신탁(97.7㎡)과 중흥건설의 계열사인 중흥에스클래스(63.2㎡), 포스코건설(57.4㎡), 아시아신탁(57.3㎡), 반도건설(55.7㎡)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건설회사의 계열사·자회사를 모두 포함할 경우 1위는 중흥건설로 순위가 바뀌었다. 중흥건설은 중봉건설, 새솔건설, 중흥토건 등 20여개 계열사와 자회사를 포함, 약 4조원을 투자해 LH가 2010년 이후 매각한 공공택지 4290만㎡(약 1298만 평)의 7.2%를 차지하는 309만㎡(약 93만 평)을 매입한 것으로 집계됐다.FX마진

호반건설 역시 스카이건설과 티에스건설, 베르디움하우징 등 20여개 계열사와 자회사를 모두 포함할 경우 274만㎡(약 83만평)을 사들였으며, 부영건설은 242만㎡(약 73만평), 대방건설은 139만㎡(약 42만평)을 반도건설은 89만㎡(약 27만평), 금성백조는 77만㎡(약 42만평)의 공공택지를 각각 매입했다.

자회사와 계열사를 포함한 상위 10개 건설사와 신탁회사들은 2010년부터 2020년 8월까지 공공택지 매입에 24조 8129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상위 10개 건설사와 신탁회사들은 LH가 2010년 이후 매각한 공공택지 4290만㎡(약 1298만 평)의 1/3을 차지하는 1436만㎡(약 434만 평)를 가져갔다.

소 의원은 "박근혜 정부 시절 LH는 공공택지 조성과 공공택지 직접 개발을 모두 포기하고 민간 건설사에게 공공택지를 무분별하게 매각해 현재의 주택 공급 부족으로 인한 집값 상승과 국민의 주거불안을 초래한 책임이 있다"면서 "LH는 3기 신도시 계획으로 조성된 공공택지를 직접 개발해 국민들이 주거비 부담없이 살 수 있는 공공분양주택과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LH 관계자는 "LH는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에서 전체 건설호수의 50% 이상을 직접 시행해 공급한다"면서 "다만 공사 재무부담 완화와 정책사업 재투자를 위해 일정 수준의 민간매각은 불가피하다. 향후 공공주택 건설과 민간매각을 통해 수급불균형 완화와 시장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미연 기자 enero20@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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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감독이 4일 수원 kt전에서 3점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는 김민성을 박수로 반기고 있는 모습. 2020.10.04.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잠실=스포츠서울 성백유전문기자] “다음 주에 상대 할 롯데, KIA와의 6연전이 진짜 포스트시즌 진출 싸움이 될 겁니다”.

10여 경기를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급기야 5위로 떨어진 7일 경기 전 인터뷰실. LG 사령탑 류중일감독에게 “남은 경기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묻자, 이렇게 말했다. 의외로 담담해 보였다.

박용택의 2500안타 기록에 대해서도 “선수들이 대기록을 앞에 두고 있으면 주변 사람들이 피곤하다. 여기 있는 홍보팀 직원들은 매일 꽃을 사다 놓고 대기한다. 기록을 세우지 못하면 그 꽃은 버려야 한다. 아까워 죽겠다”고 여유로운 모습도 보였다. 팀은 풍전등화의 상황임에도 오히려 기자실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도록 배려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래서 LG 인터뷰는 어느팀 보다도 활기가 넘친다.

류감독은 “물위에 떠 있는 오리가 한가로운 것 같지만 빠지지 않으려고 물속에서는 발을 구르고 있다”면서 자신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비유했다.

류감독은 ‘감독 책임론자’다. 모든 책임은 감독에게 있다고 늘 이야기 한다. 그래서인지 긴급 상황에서도 가급적 작전을 구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는 기막힌 작전으로 승리를 가져왔다.

1대1로 팽팽하게 맞선 8회말 공격, 무사 1,2루에서였다. 김민성은 초구에 번트모션을 취하며 삼성의 세번째 투수 노성호의 투구를 체크했다. 삼성 내야진은 전진수비로 압박했다. 1,3루수는 투수 옆에까지 나왔고 유격수는 3루쪽으로 이동하는 긴급 수비를 펼쳤다. 아주 정확한 번트가 아니면 포스아웃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자 김민성은 2구째 몸쪽 공이 들어오자 번트 모션을 거두고 힘껏 당겨쳐 좌익선상 2루타를 터뜨려 3-1로 앞서며 승부를 결정지었다.LG경기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장면이다.

류중일감독은 “선발진에서 차우찬에 이어 윌슨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그들을 대신해 뛸 선수들은 이미 정해져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는 모두 선수들의 몫”이라고 했다. 류감독은 “그라운드에서 가끔 선수들이 감독의 바램대로 해주지 못해도, 감독이 해 줄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지 않느냐?”면서 “남호 같은 젊은 선수들이 나와서 제몫을 해 주고 있으니 LG야구의 미래는 밝다. 남호는 일요일 경기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했다.

하룻만에 다시 4위를 되찾은 LG는 이번 주말 홈에서 1위팀 NC와 더블헤더가 포함된 4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사직 원정에 이어 홈에서 다시 KIA를 상대할 예정이다. LG는 계획을 갖고 포스트시즌 진출 사활이 걸린 순위싸움의 핵심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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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용/전자발찌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자발찌를 차고도 버젓이 성범죄를 저지르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일선 경찰들이 전자발찌 착용자에 대한 위치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서울 성북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자발찌 착용자인 A씨는 2017년 6월 전북 군산시 일대에서 피해자를 성추행하고 휴대전화로 신체 일부를 촬영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전담팀을 꾸려 두 달 동안 사건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CC)TV 영상 30건을 확보, 분석하는 등 용의자 특정에 수사력을 집중했다.

경찰 매뉴얼에 따르면 성폭력 수사의 경우 CCTV 확보와 함께 '전자발찌 부착자의 체류 또는 이동 여부'를 함께 확인하게 돼 있다.

하지만 경찰이 매뉴얼대로 위치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으면서 피의자 특정이 늦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실제 경찰이 A씨를 특정하는 사이 A씨는 같은 해 8월 미성년자를 추행하고 공연 음란 등 3건의 성범죄를 연속해서 저질렀다.

이를 두고 성폭력 범죄 수사 시 범인을 특정하지 못했을 때 피부착자의 위치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면 범인 검거를 지체해 발생할 수 있는 추가 성폭력 범죄 예방도 가능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에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차량의 번호를 특정하고 배회 장소를 확인했다"면서 "다만 용의차량이 렌터카로 특정돼 성범죄자를 추적하는 여러 수사 기법 중 GPS 이동기록 확인보다 CCTV 수배 및 분석이 피의자를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자발찌 피부착자 위치정보 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발견했어도 당시 용의차량이 특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피의자가 부인할 경우 피의자로 특정함에 곤란함이 있었고, 차량 특정 후에는 차량 수배로 피의자를 조기 검거했다"면서 "앞으로 유사 사건 발생 시 누락 없이 수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영배 의원은 "일선 경찰들이 이렇게 업무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조두순 범죄를 막지 못할 것"이라며 "경찰의 능동적이고 원칙적인 대응만 있었다면 피해자 등이 끔찍한 성범죄에 노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유사 사건 발생을 막기 위해 고강도의 감찰과 제도 보완점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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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시간 카톡 2배 넘어…10대 남성이 가장 길어



유튜브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우리나라 국민 83%가 한 달에 유튜브 앱을 사용하고 있으며, 한 달 평균 30시간가량 유튜브를 사용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는 자사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로 올해 9월 유튜브 앱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유튜브 앱 국내 사용자는 약 4천319만명이었다. 한국 인구(5천178만명)의 약 83%에 달하는 수치다.

유튜브 앱의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은 29.5시간이었다. 카카오톡(12시간), 페이스북(11.7시간), 네이버(10.2시간), 인스타그램(7.5시간) 등과 비교했을 때 유튜브 사용 시간이 훨씬 길었다.


[아이지에이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령대가 낮을수록 유튜브 앱을 켜는 날이 많았다. 1인당 월평균 사용 일수가 전체 평균은 16.9일이었는데 10대는 20일, 20대는 19.1일, 30대는 16.7일, 40대는 16.1일, 50대는 16.3일, 60대 이상은 15.8일이었다.

성별로 보면 10대 남성의 유튜브 사용 시간이 가장 길었다.동행복권파워볼

월평균 앱 사용 시간이 10대 남성은 48.1시간, 10대 여성은 42.8시간이었다.

그다음으로는 20대 남성(40.5시간), 20대 여성(33.7시간), 30대 남성(30.2시간), 40대 남성(29.6시간), 60대 이상 여성(28.2시간), 50대 여성(27.9시간), 50대 남성(27.5시간) 등의 순이었다.

h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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